미국 정착 첫걸음,
"Must-Know English"

복잡한 문법은 잠시 잊으세요. 현지에서 당장 입을 뗄 수 있는 30가지 필수 문장과 생생한 미국 정착 팁을 담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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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항 및 입국심사

미국 정착의 설레는 첫 관문. 심사관의 질문에 당황하지 않고 핵심만 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.

Purpose of Entry

"I'm here for sightseeing."

관광하러 왔습니다.

💡 전문가의 입국 팁

입국 심사 시에는 장황한 설명보다 단답형이라도 명확하게 핵심만 말하세요. 여권 사이에 리턴 티켓이나 숙소 예약 확인증을 미리 끼워두면 언어 장벽을 줄일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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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트와 쇼핑

미국의 대형 마트(Target, Walmart)는 한국과 시스템이 다릅니다. 당황하지 않고 쇼핑을 즐겨보세요.

"Where can I find the milk?"

우유가 어디에 있나요?

💡 미국 마트 정착 팁

계산대에서 캐셔가 "How are you doing?"이라고 물으면 가볍게 "Good, how are you?"라고 답하세요. 대화의 시작이자 기본적인 예의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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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당과 팁 문화

미국 정착 시 가장 헷갈리는 팁(Tip) 계산 공식과 주문 예절을 마스터하세요.

"Check, please!"

계산서 좀 부탁드릴게요.

💵 미국 팁(Tip) 가이드

  • • 보통 서비스: 18%
  • • 좋은 서비스: 20%
  • * To-go(테이크아웃)는 팁이 의무가 아닙니다.